버터 60g 즘에서 멈춤. 오늘은 미니 바게트 말고 뜨거운 긴-바게트와 차가운 벽돌 버터와 영국 사람이 보이들 아침 만들어 주고 눌러준 더블 에스프레소 for bf.
Morning-8 Sunny-2 R29Jan2026
<크레마> 선물 받았다! (킨들, 크레마 처분한 지 7-8년 만) 아니 셀 수 없이 많은 선물이 끝도 없이 나온다.. 요기니인 막내 요가복이 1/2. 언니네 호주 한 달 살이에 젤 큰 여행 가방 (언니네에겐 이게 중간 사이즈) 빌려줬는데 꽉 채워 온 거다. 언니가 좋은 재료로만 만드는 룸스프레이에 기절하게 예쁜 키링 핑쿠 립글로즈~ 내 지인들 것까지 챙겨주는 엄마 마음.
언닌 나와 두 살 차이지만 어릴 때부터 두 번째 엄마 같은 존재다… 무조건 주는 사랑과 희생이 운명인 것처럼 나를 대해주는 그녀.. 언니한테도 효도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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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메라 앱들이 약속한 듯 전부다! (베이킹 기록하는 Huji, Snow 심지어 애플 카메라까지;/) 화면에 꽉 차게 안보이거나 바로 꺼지는 괴이 현상 발생. 진짜 필름 카메라처럼 엄지손톱 보다 작은 구멍으로 보이는 피사체 대충 찍었다. 앱 삭제 후 다시 설치도 여러 번 해봤으나 안됨..
최근 맥북/아이폰 OS Tahoe 대대적인 업뎃 이후 엄청나게 느려진 것도 답답이다.. (맥북 최고 사양임에도) 저기, 팀 쿡씨 볼륨 문제에 이어서 컴플레인 추가요 너무 느리다고! *저녁에 르방이 밥 주고 내일 바게트 발효 하면서 작은 구멍으로 찍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