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끝낸 보이들이 점심 샌드위치에 넣을 고기도 사 오고 저녁 요리 할 물고기(연어 only..)도 사 왔다. 청소년은 바게트 오븐에 들어가기 전 쿠프 마무리도 해줌. 아, 그리고 얘네들은 Caputo 이탈리아 피자 장인들이 사용하는 밀가루로 만든 바게트가 더 맛있다고 한다. 피자를 좋아해서 그런 것으로 추정. #백투노멀 #Sunny9 #F20Jan2026
#아침독서 <뉴욕 3부작> 챕터 5… 야구 룰 아예 몰라 #몰입 깨지고… #출근
한 학생과 수업 중 지난 시간 시험 교정하려는데 아이가 날 보면서 ADHD! 왓!@@‘ (모든 물건 보이게 정리하는 것과 뭐 하나에 빠지면 속수무책으로 빠져들고 연구하는 데 온 에너지를 다 쏟는 성향이라 성인 ADHD 의심되는데..!) 속으로 뜨끔한 찰나에 시험지 다시 보니 아이가 88!(eighty eight) 한 거였음.. 내가 60 문장 쓰게 한 건데.. 열심히 썼으나 100점 못 나왔다고 탄식한 거였음. (Oh dear)
웁쓰.. 코스코 버러 실수로 두 박스가 주문해졌는지 낮에 한 박스 도착. 방금 또 도착... 비누 같은 버터가 총 32개. 이로써 현재 있는 버러까지 약 5kg 버터 보유자. (카페 아님. 빵집 아님)
비누는 한 달에 한 번 까는데, 버러는 매일 까는 상황. (Oh dear again)
보통 르방이 밥 주고 24시간 후인 다음날 사워도우 반죽할 때 덜어 쓴 다음 다시 밥을 주는데, 3배까지 무럭무럭 자란 르방이는 다시 원래 키로 줄어들지만 오늘은 매우 몹시 자란 상태가 그대로인 거다. 극한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르방 상태.✨
#퇴근 후 울 옴니 잡채에 밥을 두 접시나 먹고, 2차로 영국 사람이 구워준 물고기에 올리브에 밥도 또 먹고, 오랜만에 Movie 나잇 만화 영화 보고 이제 좀 자유.
#독서등 수십 개 갈아 치우고 결국 버리려다 처박아 놓은 (모기 잡는 기능이 있다는데 모르겠고) 아늑한 조명으로만 메이슨 자에 올려놓고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