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키만 한 장 총까지 장 봐온 영국 사람이 좀 전에 런치 고기 사러 가서 또 거대한 박스 들고 들어옴! <뜨건 바겟+치즈+얼린버러+그가 눌러준 코휘> 평화롭게 음미 중 몸 굳었으나 turns out 굿 딜! 이라며 기쁘게 세탁세제 종합선물세트 들고 온 거였음(빨래 1일 3회/이불은 주 1회 세탁하는 자)#Sunny8 #4 March W4Mar2026
제목: 오만 인상. 구몬 숙제해야 하는데 아이패드 충전 안되어있고, 축구 가기 전 숙제 다 해야 하는데 사진 찍자는 말에.(오만 인상) 일단 #퇴근
날이 풀려서 백 년 만에 재래시장에서 <저녁 고기와 채소> 삼. '스떼익'은 항상 5cm 두께로 세 덩어리 끊어와서 굽. 오븐이.
요리는 오븐이 다 했지만 난장판 현장.. 르방이 덜어서 내일 사워도우 반죽하고 다시 밥 주고 Dinner 먹고 나니 거의 3배 자란 르방이-o- 겨울 진짜 갔나 봄. 밤 12시 넘으니 더 자람. #Dark2 #R5Mar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