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하늘 항암치료 1년째 잘 받고 있는 막내와 영상 통화 하며 베이킹 시작.-o- 한국은 어제부터 봄이 왔나 봄인데 호주는 어제부터 쌀쌀해지기 시작했다.
#Sunny16 Cloudy10 #W25Mar2026
Jee들 영국 여행 계획에 날 끌어들인 자매들의 최후... 웬만해서 외출하지 않는 내가 무려 그들 집(not even 서울)까지 가서 다 같이 폭풍수다 하다가 친구 언니 딸 초딩이 픽업해서 치과 데려갈 예정@@' 나 <명예 영국인>도 아닌데 매일 전화해서 물어볼 드센 녀자들이라 (결론은) 내가 감.(오늘 말고) `н´ #Wednesdayvibes
오늘은 보이들이 먹는 달걀도 무려 2개 구워봄. 고다 치즈까지 오랜만에 Protein 폭탄 bf. #바게트는거들뿐 영국 사람이 눌러준 코휘 보통은 하루 종일 마시는데 오늘은 벌써 끝. 프로틴의 힘인가@'' #Sunny17 #W25Mar2026
엊저녁 손자(훈련 중)와 통하하고 싶었던 아빠의 아쉬움을 달래 드리기 위해 한참 통화 하면서 주문해 드린 책 벌써 도착!(이 건 내 책. 아빠 책은 엄마빠 집으로 보냄)-o- #서경석의한국사한권 #창비 올해도 #직렬독서 물 건너가는 소리...`v´ #Wednesdayvibes #W25Mar2026
미쳤나 봄. #퇴근 후 5pm 간식 놓쳐서 시작한 게 또 식사가 되었다. 아몬드 3줌 먹다가 울 옴니가 꼭 먹어보라고 증말 맛있다고 안겨주신 <멸치맛 쌀국수>에 김치 조사 먹고 힘내어 르방이 밥 줬다. 수 년동안 먹지 않았던 라면 올해 벌써 두 번째다. 저녁 요리 시작해야지. ×_× #W25Mar2026
같은 메뉴지만 매번 다른 Ragù, 오늘은 <Tomato Creamy Cheesy & Celery 스빠게뤼> 만들어 보이들과 늦은 저녁 했다.(퇴근 후 간식이 식사가 된 형국이었으나 2차 디너 더블로 감) 치즈 질색하는 영국 사람 때문에 보기엔 토마토 라구지만 입에 감기는 맛은 크리미 하고 Cheesy 함 성공.-o- #W25Mar2026
어머나 얘네 르방이들 또 넘칠 거 같다..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맙긴 한데 옮기고 닦고 하는 긔.. 이제 겨우 고요해졌다구우.. 오늘은 여기까지 하지?! `з´ #Dark7 #W25Mar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