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 자매와 짝꿍들 함께한 여행. 동생이 보낸 사진에 잠시 추억과 맞닿았다. 울 언니가 안 계신 거 보니 그녀가 찍었나 보다.´▽`
#치즈의존재 프레지덩 브리 치즈와 고다치즈와 계란 후라이와 버터와 뜨건 바겟과 영국 사람이 눌러준 더블 에스프레소 두 잔 음미하며 헤겔의 변증법과는 무관한 레비나스의 존재함에 대한 타자를 고찰하는 아침. #모든관계는타동사적 #sundayvibes #Sn29Mar2026
갭차이? 사전 예약, 다시 재검토, 결괏값, 콜라보 협업, 앞전에, PIN 번호, ATM 기계, 리뷰 검토, 프로젝트 계획안도 쓰지 마. 전부 같은 말 두 번 나오는 거 저만 걸리는 거 아니죠!
마치 마라톤 선수가 생수 집어가듯 '가자!'는 말도 없이 쓱! 내 앞에 커피들 하나씩 채 가듯 가던 길 걷는 애들.. 날이 좋아서 점심 재료 사러 간다는 영국 사람 따라 나왔다가 얘네는 Grocerries 사고 난 커피 원두 갈고 Decaf. 코휘 마시며 기다리던 중.. So, 10분 산책 끝. #sundayvibe
애들이 게임하느라 20년 전 만들고 로긴 하지 않는 내 fb 계정에 알림이 뜬다. 율 아가 때 유모차 끌고 시즌별 패션쇼 다니다 만난 혜영 누님과 동네 베프가 하는 바에 매주 노래하고 싶어 건너오신 민수 형님과 추억. (어제부터 추억 돋네..) #sundayvibes
마지막으로 먹은 '김볶'이 언젠지 기억 없다. (2년은 안 됐을 것) sick day 중에도 수학 과외 한 청소년이 영국 사람과 조깅하고 오는 길에 지난번 먹은 전기 구이 트럭 사장님네 닭이 맛있었는지 두 마리에 '감튀'까지 사 와 내 '김볶'에 날개와 감튀 보태줌. 초콜릿과 아몬드도 먹었지만 받아들임.`v´
애들이 게임하느라 20년 전 만들고 로긴 하지 않는 내 fb 계정에 알림이 뜬다. 율 아가 때 유모차 끌고 시즌별 패션쇼 다니다 만난 혜영 누님과 동네 베프가 하는 바에 매주 노래하고 싶어 건너오신 민수 형님과 추억. (어제부터 추억 돋네..) #sundayvib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