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중인 지인이 요 몇 주 응급실 행에 응급 수술까지 받았다.. 매일, 오늘은 괜찮은지 안부를 묻고 바로 답을 받지 못하면 불안하다. 며칠 답이 없던 그녀에게 방금 전화가 왔고 잠깐 들러서 주고 싶은 게 있다며 내 부재를 확인한다. 세상 밝은 목소리로. 휴우.. #Sunny16 #M30Mar2026
그녀의 산타 주머니에서 대형 요가 가방(둘 다 요가 안 함)과 스콧란드에서 온 <HIYORI 밤 왁스> O.M.G.. 내가 젤 좋아하는 Wood 향에 허니가 가미되어 새벽 숲 향이 나는 향수도 되고 립밤도 되고 핸드크림도 되는 마법의 존재. 지금도 글 쓰다 두 손으로 코 덮기를 반복한다.✨✨ 커피 마시고 시장도 갔다가 마치 명절처럼 전 나눔도 받고 오늘 저녁 요리하며 먹을 간식이 풍요롭다. #mondayvibes
쿠푸 안 넣고 접지도 않고 늘리기도 안 하고 #힘빼기베이킹 하면 이렇게 댐.
#mondayvibes
#Sunny16
#M30Mar2026
모둠 전 1/2+밥, 피넛 버러에 바겟 꼬다리, 포도 6알. #퇴근 후 르방이 밥 주면서 흡입한 #간식 아니 #식사 힘내서 저녁 <버섯 호박 대파 양배추 불고기> 약간 맵게(+고춧가루 1T)하여 보이들과 늦은 저녁. 영국 사람이 맛있다고 4번 말했다. 청소년에겐 먹으라고 17번 말해서 다 먹게 했고. #극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