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마다 <난자>를 얼리는 친구가 영국 여행 가는데 호텔 예약 잘못하여 언니네 가족들 몫까지 수백만 원이 날아가게 생긴 상황에 처해서 <구출> 해주었다. (호텔 본사와 런던 지점에 이메일 보냈을 뿐) 며칠 잠도 못 자고 걱정했다면서 밥 사준다며 서울행 중. 그녀는 거의 도착. 난 뜨겁고 얇고 바삭한 바겟이 브리치즈+얼린 버터+영국 사람이 눌러준 더블에스프레소 for 늦은 bf. 그녀의 난자 안부도 물어야겠음.
#Sunny16 #R2Apr2026
집 나간 아이들이 <성심당>에서 쓴 엄카로 현장 검거 된 일화를 들은 지 며칠 안 됐는데, 친구 집 코 앞이 그 빵집이라며 무겁게 들고 왔다. 가장 강추하는 빵 제목: 보문산 메아리(진짜 맛있네´▽`)*상주곶감은 #glasspark 북촌동유리공방 선배 언니 협찬. 언니 알라뷰♡ @glasspark_official @glasspark2004 @sungsimdang_mainstore #성심당보문산메아리 #Sunny10 #W1Apr2026
그녀의 <난자>는 잘 있고, 그녀가 사 온 런던 여행 책 한 권을 마지막 장까지 훑으며 꼭 가야 할 장소와 일정 추천해 주며 밀린 수다했다. #W1Apr2026
<플랏와잇> 커피로 시작해 드. 디. 어. <떡순간> 먹은 순간. 같이 먹어줄 사람 없어서 올해 처음. 맥주 한 잔 좋아하는 그녀와 튀김집 가서 결국 <떡튀순간>으로 마무리.
그녀의 <난자>는 잘 있고, 그녀가 사 온 런던 여행 책 한 권을 마지막 장까지 훑으며 꼭 가야 할 장소와 일정 추천해 주며 밀린 수다했다. #W1 Apr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