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기의 말들>로 보이지만 #듣기의말들 #유유 #재독 작년 <서울국제도서전>에 갔다가 쓸어온 유유 출판사 시리즈 중 <들리지 않는 것까지 듣기 위하여> 뜨건 바겟+브리치즈+계란 후라이+영국 사람이 눌러준 더블에스프레소 for bf. #Sunny19 #St4Apr206
기모바지로 #청청 입었는데 햇살이 눈부시다.✨ 오늘 오븐이 요리할 고기 #두근두근 반만 자르고 비곗살은 다 떨궈달라고 하니 984g..(Hmm) 채소와 (청소년이 훈련장에서 받아온 바나나 고스란히 가져와 오랜만에 먹게 된) 바나나 맛나서 백 년 만에 얘도 한 송이. #출근 #saturdayvibes #St4Apr206
#퇴근 성심당 <보문산 메아리> 반쪽 냉동실에 넣어둔 것 흡입 완료. 역시 버터와 페이스츄리는 얼려야 제맛.`v´
청소년이 당근 있는 거 다 까줬다.♡´▽`♡ 르방이 밥 주고 저녁 <Pork Steak w 당근 시금치 양배추 버섯(맵게)> 만들어 먹고 디져트 사러 나가는 영국 사람 따라 나옴. 아직까지 다정한 청소년이 감사한 오늘. -o-
웁. 작년이 아니라 2024년 #서울국제도사전 에서 산 책이었음.°ロ° 시간 이렇게 빠르기냐. 아무튼, 2년 만에 #재독 #saturdayvibes #Dark9 #St4Apr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