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게 못생긴 바겟. 작가(나) 의도인데`з´ 영국 사람이 엘리게이터가 버터 물고 있는 것 같다고 샌위치 만들다 말고. #saturdayvibes #Sunny16 #St11pr2026
#나는좋아한다_나는좋아하지않는다 #롤랑바르트
나도 좋아한다. 장미, 작약, 라벤더, 샴페인 그리고 와인 �
나는 좋아한다. 계피, 치즈, 버터, 소금, 아몬드, 바닐라, 바게트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소음, 쪼리, 바다에서 나는 모든 것, 전화기, 싸움
#기호와혐오 의 #무정부주의
#퇴근 아침 과외 후 바로 훈련받으러 간 청소년, 경기 뛰고 저녁에 돌아와 쉬고 싶을 텐데 ‘마늘’이 떨어져 사러 간다니까 빛의 속도로 따라나선다. 내 핑쿠 장바구니도 들어주고 오늘 근황도 얘기하면서. 시험 기간에 다정함을 빙자한 도피라고 생각하면 안 되겠지…
영국 사람이 질색하는 치즈 맛 심하게 나지 안기 바라며 <까망뷁 치즈와 생크림 듬뿍 넣은 스빠게뤼> 만듦. <상추 페스토에 마늘 더 넣고 당근 양파 피망 Beef Ragù> 만들어 섞섞 for 석식. 치즈 넣은 거 안 들켰다. 성공적!`v´ #saturdayvibes
18년 넘게 한국 살면서 ‘eighteen baby’가 나쁜 욕이냐고 저녁 먹다 물어보는 영국 사람… 박복학습 맹신자인 난 그의 면전에다 친절하게 한국어로 또박또박 삼창해줬다. `з´ #saturdayvibes
갑자기 영국 사람이 무비 나잇 하자며 Project Hail Mary 보여줬는데 저녁 먹고 든든한 데다 영화 전용 겨울 무스탕 다리까지 덮은 채 핫팩 두 개 쥐고 뜨거움에 그만 잠듦. 치카하고 진짜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