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끼 먹는데 키 크면 좋겠다

[영어 표현 '가르마' US vs. UK]

by 드루 바닐라

어제 사온 <성심당> 빵 조사서 영국 사람이 눌러준 <더블 에스프레소> 마시며 베이킹하는데 이미 배부름@@‘ 하루 4끼 먹는데 키 크면 좋겠다. #fridaymood #Cloudy10 #F10pr2026


[영어 표현 '가르마' US vs. UK]
파트! 파트!ㅋㅎㅎ 전 즤희집 머리숱 부자 영국 사람 <쌍가마> 자주 놀려요ㅋ <Double Crown>ㅎㅎ 그리고 영국은 가르마를 <Parting>이라고 한대요~ <Part> 아니에요~~ 라면서ㅋ(아담쌤 버젼ㅎㅎ) 제 5:5 마당쇠 머리는 <Middle Parting> 역시 미국 vs. 영국 쩜 달라요!



<항공샷>과 <옆삿> #다른갬성

#롤랑바르트 #언어의두려움 마치 내 목소리가 녹음된 파일을 들을 때의 창피함과 이루 말할 수 없는 어색함에 빠져있을 때의 느낌처럼 바르트도 그가 쓴 글을 읽고 나서 만족할 수 없다는 감정을 <밤에는 형용사 더미들로 몰려온다.>고 표현했다. #fridaymood


어제 저녁부터 머리가 아파서 어린이 타이레놀 가루 타입 먹음. 어제 친구랑 술 1g도 안 마셨는데×_×


두통이 갈수록 심해져서ㅜ 타이레놀 또 먹기 싫어서 GPT에게 물어보고 비타민 B, Mg(마그네슘) 꿀떡함.⊙﹏⊙


비 온 뒤 바람까지 부는 이 날씨에 지인이 반바지 입은 청년을 보았다고 해서 우리 보이들 사진 찍어 보냈다. ㅎ ‘오늘 반바지 입은 어린이~’


#퇴근 투통이 뒤통수까지 간 채 잠시 기절 (40 min. Nap) 중 식재료 도착 알림 받고 영국 사람더러 다 꺼내달라한 다음 힘내서 르방이 밥 주고 <대파 당근 호박 양배추 불고기> 해서 보이들과 먹고 얘네 디저트 사러 나가는 데 따라 나왔다. #오늘첫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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