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수면 후 율 아침 해주기도 전에! 아랫집 (유명한) 셰프님네 레스토랑 식재료가 문 앞에 도착해서 청소년이 꺼내고 있는 거다. (°ロ°)! 상담사에게 지금 나가야 하니 당장 내 박스 찾아서 보내달라고 했는데 질문 폭탄`н´`н´
“OMG! 나가야 한다구요!!” 고 말했는데 또 질문@@ AI이든 사람이든 집중 안 함!
헙. 비 오니까 핫팩 2개에 기모털 바지에 털 자켓 입었는데 어떤 여성분 손선풍기 쐰다.
앗. 르방이들이 넘치기 직전까지 자랐다.´▽`
새벽 출근했다가 돌아온 영국 사람이 코휘 내려준 거 마시면서 early morning baking.
<블랙 올리브와 프레지덩 치즈와 버터로 가득 채운 미니 바겟 > for 이른 Lunch. 아침은 새벽에 율 기내식 만들 때 마이 만들어 졸면서 나눠 먹음. 올빼미 라이프 흔들린드.. #ᴛʜᴜʀsᴅᴀʏᴍᴏᴏᴅ
#서랍에저녁을넣어두었다 #한강 #기독 기차 독서 하다가 요랬다가 (트잇 확인하다) 요래됨.
[친구 신혼집 도착]
대전에서 젤 맛있는 <파개장> for 2차 런치.(점심 두 번 먹은 이유: 낮 장사만 하는 가게라서
) 둘 다 <흰밥 흰색 유지 증후군> 이슈로 밥 깨끗하게 양껏 먹었다. (양 심각하게 많음)
Lunch round 1. <블랙 올리브+프레지덩 치즈+버터 바겟> #RainyThursday
오늘 하루 4끼+디저트 빵까지 비온 덕에 맛 집들 다 줄 안 서고 들어가고, 성심당은 안 간다고 했는데 대전 주민들이(친구 부부가) 줄 서줘서 디저트 빵 득템. #RainyThursday
어둠 속, 르방이 밥 주고 내일 구울 사워도우 #발효시작 #inthedark
<유리 버터 트레이+유리 괄사> 작업완. 친구 대전 신혼집 와서 그녀의 작업실에서 오랜만에 <유리 작업> (성심당 갈 생각도 없었지만 줄 엄청 긴 것) #RainyThur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