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 라면을 시작하며


아~ 이러면 안되는 데~~


장사해야 하는데~~


그간 페북에 몇 번 썼던 '내가 누구라면~~'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시사뉴스에 나오는 사건의 당사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봐 보자는 의도입니다.


더 하기로 한 이유로는


- 처음에는 재미삼아,


- 그렇게 상황을 만든 그 사람의 의중은 무얼까? 하는 궁금증에


- 내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 세상에 더 관심을 갖게 되고


- 다양한 관점을 갖게 되고


- 더 공부하게 되고


등등의 이유가 떠오르더라고요.


그 대신 너무 심각하지 않게, 유머를 섞어서, 가급적 해피엔딩으로 끝내려고 합니다.


대상자는 중복이 되더라도, 글을 쓰는 시점에서 저에게 관심을 주는 사건을 중심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심리학과 위인전을 좀 읽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분량은 A4 1장 내외로, 주기는 주 1-3회 조세일보에 게재하기로 하였습니다.


제목은 '홍재화의 ~~ 라면이야기'


어느 정도 쓰면 책으로 출판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였습니다.


여러 분의 많은 도움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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