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이 빠르게 변하고, 무서운 세상에서 책을 안 읽는 사람들은 정말 용감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난 정말로 내가 세상에서 잘 살아가고 있고, 잘 적응하기 위하여 책을 읽는다.
내가 겁이 좀 많은가?
나는 3사분면에 해당하는 것 같다.
2사분면에 있는 사람은 뭔가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방향을 너무 자주 바꿔 아무 것도 못 이루는 사람?
재주와 기회가 많아서 탈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