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왜 실패했는 지 알아?
민주당이 왜 실패할 수있는 알아?
민주당이 왜 실패하지 않을 수있는 지 알아?
또 홍성국이라고 할라 그러지?
그럼 두 말하면 잔소리지!
왜?
자 난 늘 쉽게 유시민 말 처럼
나이 60넘어 머리가 썩은 586도 알아듣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하잖아.
우선 한국은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
그런데 이제까지 박정희이후 늘 한국은 발전해왔어.
그런데 사람들은 한국의 정부를 못마땅해 했지.
그런데 대한민국 정부 실력은 세계가 알아주거든.
그런데도 사람들이 실망하는 이유는
국민의 #기대치 높아지는 속도가 정부의 발전 속도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다.
왜? 한국이니까!
그러니 국민은 늘 한국이라는 나라가 못 마땅한 거야.
또 다른 예를 보면 지금 빨간당을 보자고.
#빨간당에 대한 국민의 기대치는 그야말로 바닥이었거든.
그런데 갑자기 #이준석이라는 #능력자가 나타난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선거란 선거는 계속 내리 연이어 쭉 이기잖아.
그냥 망나니취급하다 실력있는 이준석이 나타나니 조금만 잘해도 감탄하지!
야~ 빨간당이 저럴 수도 있네!
이제는 파란당을 보자고.
그런데 왜 당명을 쓰지 않냐고?
제대로 하겠다는 기대, 홍성국이 당 대표가 되면 그렇게 불러준다고?
좋아~ 계속해봐!
파란당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는 바닥을 지나 지하 50층쯤 되잖아.
뭐, 지금 당 대표 어쩌고 저쩌고 뭐라뭐라 설왕설래하는 사람들 봐!
어때?
조금이라도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가 생겨?
ㅋ ㅋ ㅋ
그러니까 파란당은 사람들 기대치도 바닥이고,
파란당 자체의 #실력도 지하 50층을 뚫고 힘차게 내려가는 중이지.
그러니까 파란당에도 빨간당의 이준석이 필요해.
그래서 60년대 생빼고 70년대 생으로 대체하려 한다고?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말 알아?
청출어청이겠지.
파란색이 더 파래지면 남색이 나와야 하는 데,
586들에 배운 70년대생은 물빠진 파란색이야!
전교조한테 배운 40대들이라는 말이 왜 나왔어?
이준석 웃겨 보여도, 선거 3번 떨어지고 그 마당에서 10년 살아남았어.
그럼 민주당의 이준석은 누구여야 해?
홍성국!
당연하지!
60년대생 최고 직장 증권가에서
'#미래학자',
'#애널리스트의 대부'라는 말들으면 최고 자리인
#대우증권 #사장까지 했잖아.
그리고 민주당에서는 #친문, #친이 모든 계파가 인정했잖아.
이 정도
실력이면 실력,
화합이면 화합,
리더십이면 리더십,
미모면 미모!
자 이만하면 국민들이
'홍성국의 민주당'에
기대치를 높일 만하지!
이제 국민들이 기대치를 더 낮추면 민주당 문닫는다.
그러니까 민주당 사람들에게 전해,
민주당 기대치를 높여줄 사람은 홍성국,
민주당 실력을 높여줄 사람은 홍성국,
민주당 생존력을 높여줄 사람은 홍성국~
홍성국을 어쩐다고?
민주당 대표로!
누구?
홍! 성!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