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국!
홍성국, 인정!
이야기 보따리 풀어봐.
얘기거리가 이렇게 많은 사람도 흔치 않지.
아, 아베에 대해서 이야기하자고?
엊그제 돌아가신 놈?
아베가 어쨋길래?
일본의 혼돈을 정리했지만, 일본이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망하는 기틀을 세우신 분이지.
그 #아베의 #일본이 확실하게 망하는 길로 가고 있음을,
그 아베의 일본이 확실하게 복합불황에 빠져들었음을,
그 아베의 일본이 확실하게 #패거리문화때문에 후퇴하고 있음을,
책으로분석하고 한국은 그래서 안 된다고 한 사람이 누구?
그래 홍성국!
복합불황이 뭐냐고?
세계가 일본된다 읽었어?
아니 어째 그런 명작을 읽지 않았단 말이야.
'전환형 복합불황' 홍성국이 만든 말이야.
성장시대가 끝나면서 정치. 경제. 사회가 어려워진다는 거지.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는 정도면 꽤 공부하고 체계화했다는 거지.
지금 민주당 사람 중 그런 사람있어?
없지!
#복합불황이라는 개념을 모르니
복합 불황이 복합대책을 필요로 하는 것도 모르겠지.
지금 민주당에는 아베같은 사람들이 수두룩한거야.
아베가 일본을 체계적으로 확실히 망하게 했듯이,
586들은 한국을 체계적으로 확실히 망하게 하고 있어.
세상을 쌍팔년도식으로 멍하게 바라보며 정치했으니,
대안을 쌍팔년도 식으로 텅빈 머리로 아무 것도 못내고 있잖아.
상대를 쌍팔년도 식으로 그럼 안되! 라고 말은 하는데, 내로남불.
지금 민주당에 가득한 아베를 몰아내고
전환시대의 복합 불황에 대비할 복합대책을 만들어 내야 되.
그러니까 빨리 민주당 사람들에게 전해,
성장시대에서 수축사회로 전환하는 것을 예측한 사람은 누구? 홍성국!
전환시대 복합불황이 올 것을 예측한 사람이 누구? 홍성국!
복합불황 시대의 대안을 만들어 본 사람이 누구? 홍성국!
그러니까 민주당의 아베같은 패거리들을 몰아낼 사람은 누구? 홍성국!
#홍성국을 어쩌라고?
#민주당 #대표로!
누구?
홍 성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