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불안하시죠?
조금만 기다리시면 때가 됩니다.
홍성국!
지금 빨간당이 난리 굿이죠?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윤석렬을 탓해야 할지,
윤석렬을 억지로 당선시켜준 문재인을 탓해야 할지,
나 참~
그렇다고 파란당은 뭐 온전합니까?
이재명이 민주당의 불안 요소지요.
이재명을 탓해야 할 지,
이재명을 저 자리로 올려준 안모, 이모를 탓해야 할지,
나 참~
분명 파란당도 빨간당 꼴 납니다.
지금 빨간당 고소하다고 할 게 아니에요.
그런거 보면 한국민은 좀 불안하죠?
빨간 거나 파란 거나 어째 다들 저러는 지, 쯧쯧~
그런데 이런 말있죠?
대추 한 알에는 태풍 천둥 번개가 다 들어있다고.
새옹지마,
전화위복,
홍성국을 대표 만들기 위하여
이재명은 작년부터 그렇게 울었고,
윤석렬은 금년부터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고 있구나.
홍성국의 솔직함은 윤석렬의 권모술수를 잠재울 것이고,
홍성국의 인간미는 이재명의 차가움을 따스하게 할 것입니다.
윤석렬로 인한 국민 불안감을 홍성국 민주당 곧 대표가 줄여주고,
이재명으로 인한 진보 불운을 홍성국 민주당 곧 대표가 행운으로 바꿀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아냐고요?
홍성국을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천국된 한국이 저희것이요~
대우증권 사장으로 잘 이끌었고,
대선시 경제대변인으로 잘 했잖아요.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합니까?
쪼깨만 기다리시쇼잉~
소쩍새가 왜 울었는지,
대추는 왜 그렇게 어렵게 익는 지를
우리가 곧 즐겁게 두 손높이 들어 박장대소 하며 알게 될 날이 옵니다.
언제?
홍성국이 민주당 대표되는 날,
곧!
누구?
홍 성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