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에서 묵비권과 발언권 중 뭐가 더 중요할까?
말하고 싶지 않은 걸 말하지 않아도 될 권리.
말하고 싶은 걸 말할 수 있는 권리.
만약 우리에게 이 두 가지 권리가 다 있다면 말이지. 회사에서.
혹은 이 두 가지 권리 중 반드시 하나의 권리만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권리를 우선해서 선택해야 할까?
그러려면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또는 말해선 안 될 것이 뭐가 있는지부터 생각해 봐야겠지.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말이야, 묵비권을 행사한 적이 있을까 돌이켜보니
보통은 나한테 불리한 상황에서 썼더라고. 또는 불편한 상황에서.
예를 들면 이런 거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