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비권 vs 발언권

by 카르멘

회사생활에서 묵비권과 발언권 중 뭐가 더 중요할까?

말하고 싶지 않은 걸 말하지 않아도 될 권리.

말하고 싶은 걸 말할 수 있는 권리.


만약 우리에게 이 두 가지 권리가 다 있다면 말이지. 회사에서.

혹은 이 두 가지 권리 중 반드시 하나의 권리만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권리를 우선해서 선택해야 할까?



그러려면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또는 말해선 안 될 것이 뭐가 있는지부터 생각해 봐야겠지.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말이야, 묵비권을 행사한 적이 있을까 돌이켜보니

보통은 나한테 불리한 상황에서 썼더라고. 또는 불편한 상황에서.

예를 들면 이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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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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