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묵혀왔던 사진 포스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 첫번째 시리즈로 친구네 도자기 공방 사진입니다.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감성으로
손끝에서 도자기를 빚어내는 것이
즐겁고 설렜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