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미 이렇게 만났으니
서로 사랑하며 살자.
남녀간의 뜨거운 로맨스가 아닌
인류애.
그저 이렇게 만나 맺어진 가족처럼
우리 한 공간에서 1년
어차피 살거면 행복해야지.
힘들 필요 없잖아.
빛줄기로 온 세상 비추진 못하더라도 세상에 빛방울 하나라도 보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 줄기를 써내려 갑니다. ♡슬초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