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선물이야

by 빛방울

우리 이미 이렇게 만났으니

서로 사랑하며 살자.


남녀간의 뜨거운 로맨스가 아닌

인류애.


그저 이렇게 만나 맺어진 가족처럼

우리 한 공간에서 1년

어차피 살거면 행복해야지.


힘들 필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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