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잘 안 될 때는,
좋아하는 공부를 하면 된다.
요리 공부여도 되고,
음악 공부여도 된다.
무엇이든 '학습'의 형태만 유지하고 있으면,
다시 원래의 학습으로 돌아가기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