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크게 욕심이 없는 편이지만,
가족을 생각하면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이 충분히 재밌었고,
그래서 삶에 미련이 별로 없는 편인데,
가족에게 해주지 못한 것은,
삶의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미련으로 남을 것 같다.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