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에서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가 중요하다.
사는 사람이 있는가가 아니라
사는 사람이 충분히 많은가가 핵심 질문인 것이다.
이것은 개인의 직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어떤 역할이 여전히 필요할 것인가 보다는
그 역할이 얼마나 많이 필요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것이 커리어를 지켜주는 올바른 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