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송 (소중한 가치를 찾는 인문학 수업)

by 김주영 작가

1. 부모의 말 (김종원 저)

2. 부모의 말 89p 를 읽고 중2 아이의 필사


어떤일이든 자신이 혼자서도 해봐야 한다.

몇번째의 도전이든 해봐야 늘어간다.

답답해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한 줄 문장

“우리는 급할 필요없다”

3. 기적의 30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1 아이들의 필사

5.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6.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일본판 필사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7.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신학기가 시작되고 3주만에 아이들의 컨다션이 찬바람과 따스한 날에 반복하며 조금씩 거칠해 보이는 게 엄마의 눈에 보인다.그건 엄마의 마음이고 다 큰 아이는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군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어떤 비타민이 맞을지 혼자 생각해본다고 한다.


무작정 대표적인 어떠한 건강 기능식품을 내민다고 해도 이제는 더욱 ‘네’ 하고 먹지 않은 게 요즘 청년들이 진짜 자신이 선택하고 추구하는 개념이 뚜렷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다.그러나 가만히 지켜보면 시간이 흐를 때 쯤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에 다시 가까이 간다는 게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이 앞서 무언가를 억지로 하려는 부모와 어른의 모습이자 내 생각을 설명하고 아이가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게 서로 좋은 관계를 이루며 살 수 있는 관계의 소통이다.


항상 부모의 마음이 머무는 평온한 언어를 바라보며 좋은 생각을 그리며 이러한 부모의.모습에서 아이는 살아갈 지금의 그림을 그려갑니다. 늘 아늑한 곳 부모의 마음처럼 그리운 세상이 이곳에서 자라납니다.


2022.9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1 아이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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