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송 (나의 작품에 충실하게 사는 한 사람)

by 김주영 작가

1. 부모 인문학 수업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1일 1페이지 인문학 여행 한국 편 205p를 읽고

중2 필사


마음이 살아있다면 마음이 정하는 것이다.

마음에서 모든 것이 나온다는 것이다.


한 줄 문장

“마음이 살아있는지는 자신만이 안다.”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필사

5.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대 1 아이의 필사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7.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8. 마지막 질문


아이들과 집에서 오늘을 보낸다. 둘째는 오늘 오후 학원을 다녀오고 또다시 한 주를 잘 살아야 하는 지금 자기의 시간에 충족한 오늘을 보내고 있는 거다. 사람들은 모두 좋은 것을 쫓아 살아가고 나는 내 삶에 충만하면 되는 것이다.


타인은 나를 나보다 잘 알지 못한다. 오직 나로서 살아가는 지금처럼 소중한 게 있다면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증명을 해보라. 생의 한가운데에 중심을 둘 수 있는 인문과 공간은 내가 질문하지 않아도 돈의 속성과는 관계가 없어 언제나 공정하다.어떠한 일이 있어도 내게 충실한 오늘을 살면 되는 거라서 그렇다. 나이가 들수록 예쁘게 생각하고 말하는 자신이 될 수 있기를 내가 성장해 가는 오늘과 시간과 공간이 소중한 이유다.


아이들과 함께 오늘도 인문학 동산에 올라 아픔과 슬픔 그럼에도 떠나는 오늘의 소중한 인간 내면으로 사는 법을 나누고 싶다. 항상 새벽의 안개처럼 가장 맑은 순간을 꼭 전하며 살고 싶다.


2022.12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대 1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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