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송 (아이에게 하며 사는 부모를 보여줄 수 있다면)

by 김주영 작가

1.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 (김종원 저)

2. 하루 한 줄 질문일기 365 Q&A 다이어리 대1 필사

3.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208p 를 읽고

중2 필사


마음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몸이 같이 움직여야 되는 것이다.


한 줄 문장

“마음과 몸은 함께다”

4. 기적의 30단어

5.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6. 하루 한 장 365 내아이 성장 일력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7.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8. 너를 스친 바람도 글이된다


보고 배운 것을 자신의 삶으로 가져가 일상에서 실천하는 과정을 아이는 언제나 찾아 간다. 몸과 마음 생각이 하나가 된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그것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자기의 길을 걷게 되어 있다.아이들의 공부 실력? 이 학원에서 배운 것을 잘 외우는 게 다가 아니라는 것 지금 당장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부모는 걱정할 게 아니라는 사실에 조금 더 다가가는 건 나 역시 실천속에 배우며 확인하는 삶의 증거다.


일상의 문해력과 창조와 창의 인간의 두뇌는 늘 서로가 함께 한다. 이 말은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않을 오늘을 보내면 되는 것과 같은 말이다. 살아있는 글과 책을 읽고 보고 생각하고 쓰고 말하며 하나에서 열 스물 백 그 이상을 찾아낼 수 있다면 지금 당장 나오는 성적에서 멀어져 눈 앞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창조에 몰입하는 시간을 믿으며 자신의 오늘에 집중하는 꾸준한 규칙을 귀하게 여길 것이다.


삶을 풀어가듯 공부도 결국 자기와의 싸움이다. 미리 그 길을 아이가 스스로 갈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공부하는 삶의 길에서 아이에게 그 기회의 땅을 밟게 하는 일을 하면 된다. 가다보면 결국 하나에서 출발한 삶이 풀리는 문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그 날까지 어릴수록 부모가 발견한 삶의 원칙을 배울 수 있게 하라.이 모든 근원의 시작이자 끝이 없는 길이 바로 지성이 가득한 책과의 사랑이며 그렇게 읽고 보고 쓰고 말하면 우리는 분명 이룰 수 있는 좋은 날을 만나게 되어 있다.


삶도 아픔도 모름도 사랑도 꿈의 실현까지도

내가 만들어 가는 가능한 영역이라는 것을

지성이 보내는 지혜의 산물을 절대 잊지 말자.


2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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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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