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아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송

by 김주영 작가

1.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엄마의 필사

(김종원 작가님 저서)

2. 66일 밥상머리 대화법 271p를 읽고 중3 필사


누군가 나에게 좋은 마음을 느끼게 빼준다면

꼭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남에게 베풀면 된다.


한 줄 문장

“좋은 마음은 나눠라”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5.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6. 66일 밥상머리 대화법

7.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8.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중3 아이는 ‘기적의 30 단어 인문학’ 워크북 시리즈에서 구독자와 악플이라는 단어를 찾아 그 성질을 구분해 본다. 아들은 이 두 가지 단어가 서로 반대이며 SNS의 범주에서 또 다른 사회라는 생각의 언어를 찾아본다.그래 SNS 가 바로 또 하나의 사회라고 바라본 아이의 생각이 맞다. 우리는 살아가는 날 많은 사회를 접하며 관계와 만남으로 다양한 시선을 경험한다.


주말 토요일 학원을 다녀와 아이는 그간의 피로를 만나듯 내가 오는 길에 스르르 단잠길을 산책하러 갔다. 일어나 아이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그 길을 다녀올 테니까.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며 인간이 내게 가장 가까운 그 길이 언제나 있다는 것 가능케 하는 지성이 있으므로 자신을 살게하는 좋은 힘이 매일 자랄 수 있다.


2023.6

엄마 필사

중3 필사

엄마의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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