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1. 66일 인문학 대화법 엄마 필사
(김종원 작가님 저서)
2.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112p를 읽고 중3 필사
한번 도전하는 사람이 어떤 일이든
오랜 시간 버틴다.
한 줄 문장
“해본 사람은 다르다”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5.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엄마 필사
6.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7.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8.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말하지 못하는 아이도 부모가 눈을 맞추고 설명하면 신기하게도 다 알아듣는다. 하물며 어른도 마찬가지로 마음을 담아 말하지 않으면 소통이 되지 않고 불만이 쌓이게 된다.
새로 집필하는 브런치 북 소개글(500자)을 모두 작성했다. 맑은 글을 작성해 가며 저장하려고 하니 다시 로그인 접속을 하라고 해서 아깝지만 쓴 글이 모두 다 지워졌다. 내가 전하고 싶은 글을 시간과 정성을 담아 정말 말끔하게 쓰고 또 쓰며 완성했는데 다시 처음처럼 시작해야 한다.
가끔 김종원 작가님의 이런 해프닝 글을 보며 그 안타까운 마음 안고 다시 쓰면 된다는 한 줄 문장을 기억하며 나 역시도 그 한 줄의 글에서 갈 길의 희망을 그릴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고 내가 보낸 과정을 다시 생각하며 글을 쓰면 될 일이다.
이런 주제로 가정에서 자녀에게도 내가 이런 여유를 보여줄 수 있다면 아이들도 자신의 일에서 이러한 법을 배우며 실천하며 살아갈 힘을 낼 수 있어 내 가는 길이 언제나 가장 소중한 공부이고 배움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오늘 열리는 제주 인문학 강연장소로 떠나는 비행기 티켓을 여러 번 확인했다. 인터넷 티켓팅 대행이 처음인 데다 떠나는 출발 시간을 잘 못 기억했던지라 오전 8시 55분 출발해 돌아오는 오후 2시 45분 제주 출발 광주 도착을 재차 확인한다. 제시간에 이륙하고 착륙해야 조금이라도 일찍 강연장으로 입장할 수 있을 거라서 내 가는 길 언제나 가면 도착한다는 마음으로 가기까지 오기까지의 모든 과정의 길을 나는 믿음으로함께 한다.
2023.10
엄마 필사
중3 필사
거절당하고 미움받기에 두려운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심지와 의지가 있다면 뛰어넘어 시도하는 용기를 낼 것이다.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