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1.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를 읽고 엄마 필사
(김종원 작가님 저서)
2. 66일 자존감 대화법을 읽고 중3 필사
할 말이 있으면 해라.
사소한 기회부터 잡을 줄 알아야 한다.
한 줄 문장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자”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5.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엄마 필사
6.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7.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인문학 워크북에서 쓴 둘째의글에는 시간을 짐작하는 아이가 안고 사용하는 시간의깊이를 느낄 수 있다. 상대에게 무언가 부탁할 일이 있을 때 그것도 얼마의 시간을 말할 수 있다는 건 매일 자신의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며 사는 중3 둘째가 생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인지하는 것과 같은 문장이라 할 수 있다.
점점 시간에서 늦어지는 한 번 두 번의 같은 시간을 마음과 다르게 보내며 시간 사이로 무엇을 보내고 깊어가는 가을밤 가야하는 길을 다시 만날 순간을 시간 따라 보내주며 다시 찾아오는 시간이 아니면 그 어떤 기대를 하며 또 그 시간을 살 수 있을까. 세상이 전해주는 알림이 있고 없고에서 언제나 할 수 있는 내가 가는길만이 나를 초대하고 인도하는 꼭 가고 싶은 삶의 영감으로 피어나는 가장 좋은 삶의 무수한 기회이며 대지이니까.
세상 모든 것들이 가만히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갔다 가다 다시 오는 마치 흔들리며 이동하는 인생의 그네 추처럼 오고 가는 것을 기다리게 하는 희망이 있으니 그 자리에서 다시 오기를 기다리며 내 길을 향할 힘을 낼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의 시간을 내가 빌린다는 것 그것도 얼마만큼을 말할 줄 아는 중3 둘째의 문장에서 또 하나 어른이 보고 읽고 생각하고 쓰는 과정이 이처럼 지성으로 향하는 걸음이 연결되며 찾고 싶은 삶의 힘으로 이어진다.
2023. 10
엄마 필사
중3 필사
평화는 주어진 선물이며 내가 나를 지킬 수 있으며 제어할 수 있는 가능의 힘이다.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