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중학생 아이의 필사. 79

필사.생각.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 습관

by 김주영 작가

아이들이 낭송하는 인문학 달력


1. 고3. 아이의 필사

매일 인문학 공부를 읽고


고통을 인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를 잊어서는 안 된다.

감정에 빠져 정말 내가 해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를 잊으면 안 된다.


2. 중학생 아이의 필사

말의 서랍을 읽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면

그저 좋은 경기만 해내면 된다.

세상에 간단하게 하면

더 잘 풀리는 일들이 매우 많다.

그러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한 줄 문장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아이들의 생각을 읽으며 어른의 일상과도 연결되는 삶의 공통점들을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이 책 한 권에서 찾게 되는 천 갈래 만 갈래의 변주에서 오는 자연과 인간과 삶의 조화라는 뜻이 되는 것처럼 좋은 책이 주는 아름다운 멜로디처럼 향기로운 인문학 산책길을 걷는다. 잘 풀리는 인생 단순하게 복잡하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 아이의 생각을 보며 희망과 마주하게 될 미래를 본다.


2021.3.11


눈빛은 눈의 언어고

지식은 두뇌의 언어고

지성은 삶의 언어다. 김종원


고3. 아이의 카톡 생각

중학생 아이의 생각

엄마도 매일 생각을 찾는 공간입니다.

https://cafe.naver.com/onedayhumanities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중학생 아이의 필사.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