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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4 고2 자녀와 엄마 인문학 필사

하우투 부모의 질문력 인문학 강의

by 김주영 작가 Mar 18. 2025

https://youtu.be/Z04oPCxS2H0?si=Gd7T35kP11UG3I2o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나이 불문 사람이 진짜 없어 보이는 순간 Top6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2. TV 를 오래 켜두면 (영상을 오래 시청하면)아이 삶에 나타나는 8가지 부작용

3.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9분 57초)


1. 부모의 어휘력 벚꽃 에디션 엄마 필사

2.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기적의 30 단어 78p 를 읽고 고2 필사


기도는 이겨내는 방법이다.

기도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니 실천이 소중하다.


4. 기적의 30 단어

5.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6.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대4 필사

7.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부모의 질문력 43p 질문 에서

존맛, 오진다, 킹받네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걸 어떻게생각하나?


간단하게 생략된 의미를 함축해버린 요즘 세대들의 말과 단어가 참 많다. 그러나 그걸 모른다고 세대에 뒤떨어진다거나 바보가 되는 건 아니다.다만 그게 무슨 뜻인지를 알아가는 것도 하나를 질문하고 이해하는데 내게 도움을 주는 편이다.


아이들이 멋모르고? 쓰는 욕설이나 비속어 짧은 단어를 쓰는 시기도 그리 길지 않지만 습관이 되지 않게 살펴나가는 부모와 어른의 언어와 일상의 관심을 지켜나가는데 지적 시간인 필사를 꾸준히 하며 그런 번잡한 속세의 번뇌에서 빠져 나와 자신의 길을 뚫고 가는 사람으로 성장해 간다. 특히 아이가 부모를 믿지 못하고 흔들릴 때나 부모의 내면을 믿지 못할 때 아이를 대신해 자꾸 흔들리는 핑계를 찾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먼저 내 아이를 믿는 마음이 소중한 것처럼 존맛 오진다 찢는다 킹받네 등에서 벗어나 내 단어와 말 그것을 본 느낌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지성을 따라 꾸준히 산책하며 그런 불편함에서 빠져나와 예쁘고 잘 어울리는 단어의 다양성을 스스로 꺼내는 멋진 나 부터 아이와 가족의 일상을 만들며 살아간다.


월요일 학교 수업을 마치고 잠시 쉬는 시간에 쓴 큰 애의 카톡필사를 교환하며 나와 아이의 글과 글 사이에 쌓이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교감하며 나누어 본다.

내 감기가 그럭하니 둘째가 감기를 시작했고 엄마는 그런 아이를 보며 마음을 써야하나 잘 이겨내리라 기도하듯 내 하루의 길을 정비해 간다.


2025.3 김주영 작가

부모의 질문이 아이를 중독 시칸다

https://youtu.be/nR-z5orYFNg?si=luNMbjbJsMb09rz-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필사

대4 필사

아들과 엄마 교환 일기

엄마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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