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아들과 엄마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일력 낭송

by 김주영 작가

https://youtu.be/Eq6v_h4aL_Q?si=XAXMvj3glItojG3x

1. 부모라면 나이 들수록 더 필사를 해야 하는 이유 (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2. 손절해야 할 사람 딱 정해주는 7가지 기준

3. 엄마 아빠가 소리 지르고 가정에서 욱하는 모습은 그대로 아이에게 유전이 됩니다

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김종원 작가님 저서 관련 글 낭송 11분 47초)


1. 아침에 들려주면 예쁜 말 따라 쓰기 엄마 필사

2.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99p 고2 필사


할 땐 해야 한다

할 때 하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4.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쓰기

6.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대4 필사


친정 아빠께는 언니가 가고 엄마는 안부하며 여동생이살펴 드렸다. 덕분에 나의 일과가 조금 여유 있게 가족과 보낼 수 있으니 감사하다.


연휴 특별히 간곳이 없으나 외출 했고 특별한 날에 가려던 식당이 그간 건물이 전체 임대에 놓인 상태였구나. 집 근처에서 나가 도심 아파트 사이 한적하게 위치한 한정식 분위기를 담고 있는 늘 분주하고 가족 단위모임 하기 참 좋은 곳이라 호응도와 찾는 고객이 많았는데 그만둔 이유가 무엇인지 괜찮은 식당이 오래 찾아가도 존재하는 전통을 잇는 장인정신을 지닌 식당을찾고 싶은 건 나의 바램일까 주변에서 중소형 마트나 식당을 차렸다가 어느새 사라진 곳이 많은 현상을 보며 안타깝다.


큰 애도 중요한 일을 기다리는 기간이고 둘째도 어쩐지 자기만의 동굴에 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그걸 꺼내 섞으려하지 않고 자기만의 공간에 있는 시간을 존중하며 아이가 자신과 보내는 시간을 마음으로 기다린다.예쁜 아들 시간이 되면 방문을 열고서 턱턱 걸어오는 발걸음 소리가 난다. 이건 저녁 낭송을 하러 안방으로 오는 귀한 발걸음 소리 이니까. 기다리면 오는 아들의 성실과 꾸준함에 늘 고마운 힘을 더불어 내가 얻곤 한다.


가장 중요한 일이란 곧 사는 내내 일상의 일이 소중하다. 할수 있어 감사했고 그럴 수 있는 삶에서 행복했으므로 가장 좋았던 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로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쓰며 얻은 거니까.


2025.5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교환일기 필사

대4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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