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감정 어휘력, 스몰빅 클래스 여름 캠프 일정 예고 하단 링크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kf7rO75jrRk?si=r9gqQkGSdtnTI4PD
1. “부모들 90%가 나이 들어 후회한다”’아이와 멀어지는 부모의 이 말”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2. 육아를 시작하면 금방 늙는 이유 (부모의 감정 어휘력)
3.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8분 13초)
1. 서른의 경쟁력은 간절함이다 대 4 필사
(김연우 작가님 저)
2.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87p를 읽고 고2 필사
표현은 대체할 수 없다.
왜 대체할 수 없나
그 자체에 그것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아들과 엄마 필사
6.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엄마 필사
7.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고2 필사
모두 같은 색일 수 없다.
각자의 개성이 다르니까.
모두가 다른 색이다.
8.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엄마 필사
9. 부모의 감정 어휘력
아들이 어제 고등시절에 쓴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워크북 필사와 중학교 때 쓴 <논술 종합 비타민> 필사글을 보고 스스로 다시 글을 쓴다고 해 인문학 워크북으로 2편의 글이 다시 탄생한다.
돌아오는 8일 마음 우체국 스몰빅클래스 고려대학교 캠프 프로그램이 열리는데 하루 꽉 찬 일정에 어쩐지 꼭 가고 싶다는 관심이 들지 않나 해서 아이와 대화를 해보고 다가오는 티켓 구매일까지 결정을 해야 한다.
친정 아빠는 다시 1년 전처럼 정기 검진과 치료를 받아야 해서 상급 병원으로 내일 이동하셔야 한다. 언니랑 형부랑 아들이 모시고 검사와 진료 후 알겠지만 예전에도 2주가량 입원하신 적이 있으니 그런데 지금 계신 병원 원장님 견해로 보아 아빠의 변화와 특성상 이번에는 아마도 통합 간호 병실에서의 케어는 어렵겠다고 한다. 그래서 아빠가 입원하게 되면 1인 간병이 가능한 병실로 가셔야 할 것 같은데 24시간 케어를 해야 하는 관계로 따로 간병사를 쓰자는 아들과 언니 형부 여동생과의 각자 무엇을 어떻게 잘해야 하는지 하면 되는지 아빠 간호 5년의 세월을 보내며 조금은 익숙해지고 받아들이는 기분이 든다.
처음에는 멈추어 있다가 가족의 사랑을 받고 아빠의 정신과 기억의 회로가 돌아온다. 아빠는 우리 얼굴을 모습을 가장 맑은 초점으로 돌아보고 한마디 하신다.
“세상 이쁜 것들”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아가들 이라는 그말 한마디에 아빠는 다시 아빠의 자리로 오신 거니까
아빠를 만나고 오는 날에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빠의 큰 힘을 받고 온다. 아빠와 연결된 지성과의 근사한
공간에서 나는 더 잘 살고 싶어지는 예쁜 꿈과 함께 아늑한 숨을 쉰다.
2025.7 김주영 작가
대 4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질문 일기 교환일기
고2 필사
엄마 필사
https://m.yes24.com/goods/detail/147578061
https://band.us/page/93120823/post/26
[밴드 초대장]
김주영 작가님이 당신을 '언어의 정원' 밴드에 초대합니다. 초대를 수락하고 부모와 자녀 교환 일기 쓰기 우리 모임에 함께해요!
https://band.us/n/aaaeA3R8a9Z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