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버럭 화를 낼수록 아이의 내면은 망가집니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by 김주영 작가

엄마 아빠가 버럭 화를 낼수록 아이의 내면은 점점 망가집니다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저서 글 관련 낭송 입니다.

https://youtu.be/xqDVk6eRBUo?si=ziXUVfSIUg5Hnyjd

1. 내가 어떻게 당신 없이 매일 밤 혼자서 잠들 수 있을까

2. 말이 거친 이유 말이 예쁜 이유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3. 엄마 아빠가 버럭 화를 낼수록 아이의 내면은 점점 망가집니다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7분)


https://brunch.co.kr/@dsp7/6232

1.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엄마 필사

2. 부모의 질문력 147p 틀 읽고 고2 필사


돈이 있어야 시간이 생긴다.

시간을 잘써야 돈을 번다.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5. 마음 우체국 아들과 엄마 필사

6.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개정판

https://brunch.co.kr/@dsp7/5831​​

다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배우 심형탁 씨 부부가 아이 갖기에 성공해 일본으로 친정 나들이를 가는 날 한국인 사위와 딸 가족을 위해 친정아버지는 바비큐 고기를 직접 구우며사랑으로 쏟는 식사자리를 준비한다.그러자 사야 씨의 남동생이 준비한 선물상자를 가져오는데 의미의 쓰인 글들과 함께 공개하다 보니 아버지는 이 특별한 술에 관해 바로 사야 씨 자신의 둘째 딸이 20년 전 처음 일하고 받은 첫 월급으로 선물했던 (18년? 산 ) 술이 라고 말이다. 이 장면을 보고 만약에 나라면 내 자녀가받은 첫 월급과 선물을 받은 날부터 20년이라는 세월 동안에 보이지 않은 역사를 지켜나갈 힘이나 중심이 있었을까


자신의 가업과 전통을 지켜나가는 우리만의 역사를 쓰며 산다는 것 진짜 어른이자 보다 나은 부모가 가는 길에 안 고사는 깊이와 관점은 분명 다르다.


고1 아들이 쓰는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3년의 일기가 진짜 뒤로 몇 페이지 남지 않았다.마침 김종원 작가님 저서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예스 24에서 클릭해보니 겉표지가 무채회색에서 연보라빛 핑크 계열로 바뀐 개정판의 모습을 확인한다. 좋은 날에 예쁜 색 다이어리를 초대해 우리 아들 새 일기 질문 다이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겠다.

(2024.10)


http://aladin.kr/p/BzkHd

https://m.yes24.com/Goods/Detail/11555334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DIARY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04479732

하루 한 줄 인문학 365 Q&A 다이어리+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세트 구성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2025.7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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