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서평단 모집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7uH_j6dfoqM?si=Fnr207L2SHg5kSGC
1. 근사한 영감이 쏟아지게 해주는 음악들 2
2. 서른 이후 엄마 아빠가 서로에게 들려주면 예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18가지 말
(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3.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서평단 모집
~8월 17일 까지
https://m.blog.naver.com/chungrimpub/223966644325
1.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 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2.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0p 고2 필사
결과가 좋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에요 ㅡ>
열심히 준비 안했다 걱정 먼저 하니까
어떤 결과든 받아 들인다
3.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4.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5.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6.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대4 필사
7. 김종원의 세계 철학 전집 세익스피어 편
8.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글과 글 사이에서 보이는 단어와의 조합 제목과 글에서 자극적인 시야를 꼭 만나야 할 필요는 없다. 지워지지 않은 무엇을 두고 지워지지 않은 순간을 남겨 두는 것 또한 마찬가지 그냥 쓰는 글과 좀 더 나은 글에 다가가는 한 사람의 사려가 담긴 시선의 깊이 일테니 말아다. 자동차를 주행하며 어제는 같이 유지하던 바퀴 하나에 기압이 낮을 때 무작정 주행하면 위태로워 지듯 내 마음만 가득 안고 달린다고 해서 능사가 아닌게 삶의 모습과 닮아 있다. 어떻게 잘 달릴 수 있나를 고민하며 사는 것이 삶에서 가르는 지혜의 모습과 닮아 있다.
아파트 엘레베이터 전광판에서 잠시 짧게 뉴스로 스친적이 있는 일이다. 요즘 사회현상의 일인데 개학하는 날 오래 함께 학창시절을 보내는 동창생이 정시를 준비한다며 중퇴했다는 소식이 있었고 그러고 보니 SNS 일면에 보이는 뉴스 거리가 눈에 들어온다.
“강남 3구 일반고 서울 최고, 자퇴 후 수능 올인~”
이라는 뭐 개학 첫날이라 학생이 새 학기를 맞아 적응할 시기에 이런 주변 소식과 요즘 아들이 맞는 현실이라는 일상에서 어떤 질문을 안고 돌아올까 그런 현상에 쉽게 따라가는 경향도 많을것 같아 준비하는 것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지금 잠시 힘든 것을 이겨낼 줄 아는 과정의 경험을 견디어 쌓는 일보다 중요한 게 있을까
고등 시절 청년이 되고 아이들의 자아가 커지며 부모의 말보다 자신의 주관과 생각이 강해진다 그렇기에 앞으로 나아갈 보다 나은 길로 인도하는 삶의 지혜는 부모이자 어른이 가장 가까이서 이끌어 주는 몫의 일이며 내면의 정서가 이끄는 순응해야 할 질서이며 조화로운 삶의 일만 같다.
그 어떤 배움과 공부에서 매일 지성을 두고 보고 읽고 실천하는 아이와 어른의 갈 길이 분명 달라지는 나와의 근사한 내일을 약속하며 찾아 온다.
보고 읽고 쓰기 실천하며 반복적 스텝을 밟는 아이와 어른의 내일을 반기는 향상을 기대한다.
2025.8 김주영 작가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다이어리
대4 필사
엄마 필사
어른의 품격을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신간 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