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원 작가님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엄마 필사
2.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고2 필사
3. 기적의 30 단어 98p 를 읽고 고2 필사
소살은 세계입니다 또 다른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소설은 인생입니다 한 인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밤에 들려주는 예쁜 말 엄마 필사
7. 김종원의 세계 철학 전집 세익스피어 편
사람이 오고 가는 관계들 기쁨은 물론 슬픈 일에 잠시 내가 마음을 전하는 것 역시 주고 받는 돈을 떠나 오지못하는 순간에 마음 담아 보내는 사람이 나누는 위로와 위안이자 소통이 중요하다. 이는 곧 어른의 도리이며 예의라서 평소에 연락하지 못하고 지내다가 소식을듣고 가지 못하거나 갈 수 없는 일이 있어도 전화라는 도구가 있으니 그저 마음을 나누어 전하는 건 자신을 나타내는 현실이며 인간성이 나타난다. 잠시 오고 가는 현실속에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 역시 그런일에 어른스럽지 못했다면 크게 반성해야할 질문을 만나서다.
나는 나여야 하는 이유에 속하는 건 일상속 엮인 많은 관계가 결국에는 수면 위로 뜨는 게 보여진다. 늘 나는나로 대표하며 그런 것들의 관계를 내가 나로 쓰며 산다면 그것들에서 그치지 않고 본질적 내 삶에 충실할 수 있다.
큰 애는 한국사 검정 시험을 통과했다. 이전에 학기중에 쉽게? 시험을 본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방학을 이용해 공부하는 시간에 집중했고 3급 이면 감사하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그 이상 일거라는 기분좋은 예측이가능했었다. 합격 여부는 알려진 바 있고 정확한 급수 발표가 나오는 날 1급 합격 발표를 자신에게 선물한다.물론 우수 성적 장학금도 받을거라서 2학기 등록금에 추가하며 스스로 알찬 출발을 하면 되게 자신의 일상을 설계 할 수 있어 감사할 소식을 응원한다.
치과에 다녀오며 위 아래 마취 3곳이 아직 덜 깬 상태라서 다음 진료일까지 당분간 음식도 지금처럼 한 쪽으로만 만나야 한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인간의 나이 듦에 이곳에서 나날이 익숙해진다.
2025.8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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