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인문학 신간 저서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AMoJ5fFG00s?si=-9zlB-eGghLOvctR
1. 세상에서 가장 정의로운 사람
2. 러닝머신을 타면서 1일 3포스팅을 위한 글 완성하는 법
3. 내면을 탄탄하게 다지는 글쓰기를 위해 버려야 할 것
4. 우리 부부가 진짜 잘 살고 있다는 21가지 증거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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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종원입니다. | 작가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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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낭송
(10분 35초)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1.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고2 필사
2. 하루 10분 따라 쓰기 67p 를 읽고 고2 필사
무엇을 잘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있어야 한다.
연습없는 도전은 무엇인가
그건 기회를 날리는 것이다
3.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4.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5. 밤에 들려주는 예쁜 말
6. 나의 현재만이 나의 유일한 진실이다
7.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8.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1. 항상 일상에서 그게 인연이든 뭐든 마지막이라 말하고 싶지 않다. 그건 마지막이아니라 또 다른 내일을 말하는 거라서 끝도 시작이 없을 보이지 않은 무한대 경지를 말한다. 오래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병원측 에서는 언젠가를 말한다. 다시말해 재발의 경우에 어떻게 하겠는가? 역시 아빠를 신속히 상급 병원으로 모셔주기를 아들이 말하는데 한편 나는 아빠께서 말로 설명이 힘든 육체적 고통을 드리는가? 라고 생각했고 그 순간 아들은 곧 바로 지정병원으로 이송해주기를 주저없이 요청했다. 그 대화를 듣는 순간 그냥 아들이라는 큰산의 기운이 느껴져 고맙고 감사해서 뭉클했다.
2. 며칠전 고2 아들이 쓴 질문 일기 글이 있었다.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예쁜가 라는 질문에 공부할 때라고 쓴 것 나는 아들과 있을 때 그렇게 쓴 생각이 뭐였나 궁금했고 아들은 그저 가벼웠다. 딱히 쓸 게 떠오르지 않았다며 반면 아들은 자신이 학생인만큼 그래서 공부하는모습을 쓴 것 같아 다행이었다. 아들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지만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했다는 게 어쩐지 마음에 남는 질문 이었다. 오늘 고등 모의 고사를 보고 다시 기분이 좋아진 아들을 보며 나 역시 아들의 기분을 반기고 하루 종일 시험이라는 관문에 집중하고 온 아들을 반겨본다.
3. 5분전, 2분전 늘 향하는 유튜브 게시판 글이 시간이 흐른 후에도 이렇게 고정되어 멈춰서 있다. 갔지만 한참 시간이 지나고서야 새 글이 확인되는 증상, 유료 앱 기능에서 필사 카드를 만드는데 공간이 업그레이드되며 자판을 이동하는데 수시로 광고화면이 뜨며 반복하게 한다. 브런치 스토리 에서 글을 옮겨 이동하는데 시간이 다소 오래 지연되는 현상까지 요즘 만나는 일상의 하루다.
4. 광주에서 삼척가는 길을 차마 엄두를 내지 못하고 멀리서 짐작하기에도 멀게 느껴졌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 많고 거리상 가지 못하는 도시가 참 많다.
2025.9 김주영 작가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교환일기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