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낭송 글쓰기 인문학 수업 (클래스 101 미팅)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자녀의 낭송
(김종원 작가님 저서)
1. 질문의 숲 엄마 필사
2. 청춘의 필사 고2 필사
3. 기적의 30 단어 126p 를 읽고 고2 필사
발명품은 편이입니다 편이함을 위하기 때문입니다
발명품은 독창적입니다 독창적이기 때문입니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일기
6.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7.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브런치를 통해 제안을 받고 말로만 듣던 <클래스 101> 줌 미팅에 참석하고자 준비했다. 한 번 가보고 싶고 이곳은 어떤 곳 어떤 이들이 넘나드는 세계일까 질문했었지. 주최 측 매니저님 2분과 8명 모두 10분 이서 함께 하는 화상 만남 이지만 모습은 공개하지 않고 진행하는 스타일이였다. 물론 제안 메일 서신부터 주고받는 배려와 안내대로 회의 참석 예약을 하고 당일 미팅 알림 정보를 수시로 보내주는 순간들이 친절했다.
1. 줌 링크를 안내를 참석자에게 발송하기
휴대폰 접속이 가능하나 노트북을 켜며 회의 주소 입력을 조카가 살펴주며 시작한다. 미팅 자료와 링크 등 필요한 사항들을 메일과 스마트폰 등에 발송해주니 막연히 기다리지 않아 편리했고 다시 확인해 볼 수 있다.
2. 커리큘럼,초안 제출, 런칭 클래스,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재구성하여 구독료를 받거나 지불하고 수업하는 방식이다. 수업이 시작되고 총 15분의 소개 미팅 에서 조금씩 다가가 본다. 나며지 15분은 질의 및 질문에 관해 묻는 시간이라고 했다.
어쩜 조금 혼란 스러웠다. 나는 한편으로 분야의 전문적인 개인과 강의를 할 수 있게 연결하는 곳인가 라고조금 짐작과 기대를 했었기 때문이다.
3. 화상 회의지만 자신의 모습을 다 보이지 않고도 자료 화면을 띄워 공유 하다보니 개인적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은 것 같아 편리하다.
4. 정해진 30 분의 시간에서 15분 강의가 끝나고 남은 15분 동안에는 Q&A 질문시간이라서 모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5. 그래서 필요한 대목에 집중하고 자리를 빠져 나오는 개인의 시간을 아껴 쓰기가 가능하다.
모르는 세계를 여행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시간 여행을통해 보고 들을 수 있어 공부가 가능한 유익함을 내게주며 사는 중년 이후의 삶이 자랑스럽다. 인문학 지성 브런치에서 이뤄지는 다양함의 연결들 각자 모두가 얼굴을 내밀지 않더라도 소통이 가능하다는 걸 말해주니까. 모든 하고자 한다면 안될 게 없는 화상 미팅은 물론 일상에서도 하기 나름으로 나에 맞게 하나씩 해가면 된다.
2025.10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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