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일력 낭송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김종원 작가님 저서)
1. 부모의 질문력 엄마 필사
2. 청춘의 필사 고2 필사
3. 하루 하나 인문학.질문 65p 를 읽고 고2 필사
오늘 힘들어서.10분 동안 휴식한다
내일의 10분 동안에 휴식할 생각이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결혼 후에 자신을 1순위에 어떻게 두며 살 수 있나 결혼을 하고 배우자 또는 시댁 그 후 자녀를 양육하며 나를 먼저 두기가 쉽지 않다. 그러므로 생기는 겉으로는 잘 살고 있지만 나날의 공허와 같은 허기는 어쩌질 못하는 게 본질에 닿지 못하는 현실의 언어라서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그걸 말한다.
1. 일상의 필사 글쓰기 낭송을 생활화에 초대하며 반복해보라.
2. 명절이면 닥쳐오는 삶에 대한 내적 질문이 달라진다
3. 자녀교육 부부 등 인간 관계에서 내 안에 안전한 도피처를? 찾게 된다
4. 꾸준히 죽는 그 날까지 평생 하며 달라지고 바뀌어지는 삶이 가능해진다
5. 나를 믿고 성장하는 예쁜 나를 매일 안아주며 산다
주변에 나이드신 어른의 삶을 보며 독서하며 달라지는일상을 꼭 하기를 추천해드리고 싶지만 그건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시도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책과의 거리를 좁히지 않고 사는 게 안타깝다.
자신이 펜을 들지 않는데 그 누가 펜을 세워 쓰게 할 수 없는 일이니까. 제발 좀 밖이 아니라 상대를 보고 판단하기전에 자기 자신을 보고 경탄의 질문 앞에 나를 세워야 한다.
아프고 병들고 지친 삶의 정서를 보다 아늑하게 안아주는 글과 철학 지성과 지혜의 샘이 있기에 결코 외릅게 무너지지 않고 나의 일상을 보살피며 살줄 일게 된다. 읽고 보고 써보는 일이 밖으로 아무리 나다녀도 볼 수 없고 가질 수 있는 여유의 삶을 원하는데 왜 그러질 못하여 헤매며 살아야 하는가
내 인생을 나를 1에 두는 법 필사하고 글을 쓰며 보고 쓰는 날들이 가능해진다.
2025.10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질문 일기 교환 일기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