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법 필사 낭송 글쓰기
https://youtube.com/shorts/t_zgSOGvYzw?si=VkiaxTsKjh-AUSbH
김종원 작가님 인문학 저서 글 낭송
1.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6세 낭송
2.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고2 낭송
3.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엄마 낭송
1.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6세 필사
2. 밤에 들려주는 예쁜 말 엄마 필사
3.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4. 하루 10분 따라 쓰기 91p 고2 필사
글쓰기는 시작과 끝이 정말 중요해요 ->
스스로 변해야 한다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아무런 소용이 없다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7. 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8.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어제 한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서 오전 7시 30
분부터 오후 3시 까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복잡하고 세밀한 작업을 해야 했다. 여동생과 제부가 엄마를 모시고 2차 항암 치료를 하러 갔고 조카와 조카 손녀랑 함께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나오며 다 했다는 책임감과 그에 따른 눈이 부신것같은 시야에 어깨와 등과 팔목 부분에서 증상이 느껴진다.
그래도 긴 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보낸 건 6세 꼬마 덕분이었다. 조카 손녀의 놀이 세상과 (공룡 피규어, 그림 그리기, 색칠공부, 게임, 알파벳, 숫자공부등) 새로운 단어의 표현을 하는 아이가 기기를 다루는 능숙한 손놀림과 재치에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걸 아이는 하고 있네. 패드 화면으로 동화책 제목에 쓰인 글을 필사하고 그림을 부르며 노래도 부르고 곧 이모 할머니와 함께 하는 인문학 글을 읊으며 낭송을 시작한다.
우리는 이렇게 만나며 그냥 사라지지 않고 지성과의 예술작품을 남길 수 있으니 언제 어디서라도 우리가 함께 있는 거다. 햇살이 눈부신 시간의 멈춤 당분간 계속해서 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 하나 지금처럼 하나씩 해가면 되니 미리 내일을 걱정하지 않고 내 삶에 무게를 짐작하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가면 되는 일이다.
2025.12 김주영 작가
6세 필사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교환일기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