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철학에세이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꿋꿋한 말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https://youtu.be/uqXYmkAYygk?si=3XxqIZ11rubiIe_X
1. 세월이 흘렀다는 걸 받아들이는 사람은 더 아름답게 늙는다
2. 자기 이익만 아는 사람이 위험한 이유
3. 2025년 수고했어 그리고 참 잘했어
4. 무례한 사람 앞에서 감정 조절이 힘든 이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있는 태도에 관하여)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작가 김종원입니다. | 작가 김종원
https://m.blog.naver.com/yytommy
5. 사춘기 아이와 대화 잘하는 아빠의 말버릇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https://youtube.com/channel/UCR8ixAPYVq4uzN_w_gtGxOw?si=ZjcDFlaXAb_6sXXJ
6. 오십 이후의 삻이 더 빛나는 사람들의 말버릇 (청춘의 필사)
https://story.kakao.com/ch/thinker
7.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https://brunch.co.kr/@dsp7/7784
1.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대4 필사
2.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있는 태도에 관하여
고2 필사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63p 고2 필사
운동화의 각기 다른 부분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용도를 찾아 썼다
용도를 찾지 않고 쓰다보면
신발을 오래 신지 못한다
4. 마음 우체국 교환일기
5. 청춘의 필사 엄마 필사
6. 나도 어린이는 처음이니까
7.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엄마 필사
1월 까만 새벽을 주행하다보면 오직 공간과 어둠속에 서 불빛에 보이는 선을따라 집중해 나가야 한다. 잠시라도 뭔가 기능을 조작 하기에도 그만큼 속력에 어두움의 힘을 느끼는 일이다. 그래서 추운 겨울 쉽지 않은길을 달리는 것에서의 요소가 보다 안전하지 못하는 중력이 느껴진다. 3차 항암 치료후 고단하실 엄마께 드리려고 오래전 잃은 고약한 입맛에 한수저 뜨시고 드실수 없을지라도 하얀 국물에 마음 넣어 끓여낸 꽃게탕과 일감.가방을 챙기느라 새로온 책을 챙겨 나오지 못했구나.
2026년 1월 1일 새벽 6시 41분이 지나는 시간임에도 라디오에서 흐르는 음악에 귀기울이며 잘 알지 못하나음악에 내리는 그 세계가 과연 어디일까 귀를 세우며 다가간다. 그러다가 문득 나는 달리던 공간에서 진짜로 모든것을 멈추어 잠시 경탄을 만나며 찰나에 환호한다.
조금전에 흐르는 곡이 바로 “바흐의 새날을 노래하리라” 라는 작품이었고 KBS 클래식 FM 새 아침의 클래식에서 장장 10일동안 바흐와 떠나는 10일간의 여행이라는 주제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는데 오늘이 그야말로 바흐를 소개하는 첫날이었다니 김지윤 아나운서님의 다정한 방송 마지막 멘트에서 늘 귀에 익숙하게 들리는 작가 양인용 프로듀서 서정혁 님께서 준비해주신올 한해를 여는 클래식한 덕담이며 그래 다시 시작하자는 희망의 신호처럼 과거에서 미래의 인간 삶을 위해 보내는 바흐의 다채로운 정서의 선물이라는 큰 착각에 빠져볼 수 있었으니까.
나는 늘 믿고 산다.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늘 진실의신은 살아있다고 삶에서 고난의 바람이 불어와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도 인간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가능의 무해한 선상이라는 것도 그저 보려고 하면 볼 수 있는 것들 인간의 시선으로 인간을 구하는 한줄로 연결된 본질의 수준이 곧 성장의 의식이 통용되기에 글과 문장이 살고 있는 공간에서는 항상 실천과 노력의 말미에 가능을 꺼낼 수 있는 단단한 생명의 온기로 살고 있으니 말이다.
늘 단점과 부족함에 초점을 두기보다 부족하고 모자라기에 내게서 잘하는 것을 생각하는 일상의 여유와 건강한 삶의 자세가 중심이 되는 것이 내가 강조하는 독서의 본질에서 삶과 성장 성공의 가도를 안내하는 주를 이룬다. 하나를 꾸준히 하는 사람 글에서 보고 따라써내려가 자기 삶에 문장되어 다시 글에서 내 삶을 수정하는 필사와 낭송 글쓰기의 맥락이 항상 지성의 통로에서 곧 내게로 닿으며 관통하기에 이 소중한 나의 오늘 하루에 무엇을 어떻게 잘 하며 사는가가 나를 매일 성장하게 하는 거대한 무기라는 사실이 다시 나를 춤추게 하는 반복의 언어이며 중심의 무대다.
그 누가 아닌 내가 나를 살게 흡수 하는 날들이 모여 점점 나에게서 주변으로 퍼지며 보다 아름다이 살게 하는 자신과의 평생 로맨스를 꿈꾸는 이런 중년의 나날이 있으니 잘 살고 싶을 수밖에.
2026.1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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