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NlZ8z0Ern5g?si=SJQphdPL3nVx9-Bj
1. 마흔 이후 더 잘 사는 사람들에게서 발견한 5가지 공통점
2. 말 같지도 않은 말로부터 나를 지키는 힘
3. 아이들은 엄마 아빠에게 이런 말을 들을 때 사랑받는다고 생각해서 자존감이 더 탄탄해집니다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https://m.yes24.com/goods/detail/169689075
https://brunch.co.kr/@dsp7/7688
1.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엄마 필사
2.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고2 필사
가슴속에 오랫동안 간직한 꿈이 있다면?
“내면과 외적으로 풍성한 부자가 되고 싶다”
3. 기적의 30 단어 67p 고2 필사
끈기와 단어는 노력입니다
비슷한 성질인 지식의 범주에 지구력이 있다
끈기와 단어는 오래 해야 아는 특징이 있다
4.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5.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6.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엄마 필사
7.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제목이 다운 김종원 작가님 신간 소식을 본다. 새롭게 창간된 저서의 긴 제목을 따라 보고 읽고 상기하며 글을 쓰면서도 재차 확인하게 하는 처음이라 낯설은 지적 풍경들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이라는 책처럼 그런 지성어린 느낌으로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고 곧 세상으로 출발하게 될 새 책의 향기를 그려가며 예스24 서점 길을 따라 뉴스 특종을 전하듯 낭송에 담아 전송한다. 이번 시리즈의 출판공간은 오아시스라는것이 마르지 않은 생명수를 끓어 올리는 더 나아지고 성장해가는 인간 삶을 돕는 중심의 자본이 될 테니까.
배우 성시경님에게 일어난 사건과 화제가 있었고 마음넓게 표용한 이해와 용서에 관하여 보도된 바가 있다. 가족처럼 믿었던 매니저의 배신을 겪고 그에게 더이상의 공금횡령 처벌을 원치 않겠다고 결정하기까지 그가보인 마음과 심정이 아름답다 여기면서도 믿기지 않을고통의 바다를 건너며 받았을 아찔한 순간을 생각해보니 나라면 그럴때 어떤 결론으로 이어갈까라는 질문앞에 서게 되지만 수십억을 잃은 큰 돈보다 인간관계에서 받고 겪은 수백억의 상처라서 더 쉽지 않았을텐데 결코 그가 돈이 많아 내린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그가 지닌 인간 내면의 깊이와 크기라서 대범함이란 곧 그가 보낸 오랜 철학적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어려운 용기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그와 같은 삶을 그려갈 수 있을까 쉽게 단정지을 수 없어 난 아직도 진짜 어른이 되는 길에 서며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항해 중이다.새롭게 빚어낸 역사의 글잡이는 아직 다 읽지 못하고 있는 수많은 책들사이에 찾아오는 더 가야할 길이 많다는 글에 실려보내는 지성의 신호탄이다.
맑은 공간에서 바흐를 찾고 조수미님의 아리아를 곁에두고 커피라는 주제로 만든 고급 쇼츠 클래식 콘텐츠를 완성한다. 이는 곧 나답게 걷는 이런 침묵의 시간을금처럼 사용하는 나의 중년을 빛나게 잇는 나날들이 있다는 것 삶과 죽음 사이에 낀 인간의 많은 이야기들은 그들이 먼저 살다간 이후에도 계속 되는 끝이 없을 스토리라서 보고 듣고 쓰고 낭송하며 내가 내 품격을 유지하는 새로운 나날이 완성되기에 찬란하고 존엄한 생이 가능해진다.
2025.12 김주영 작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있는 태도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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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6KU0J3Q3KaA?si=0wnPChqEvyv2DiuK
2026.1 김주영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