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호구로 보는 사람 ‘이 말’ 한마디면 조용해집니다

by 김주영 작가

나를 호구로 보는 사람 ‘이 말’ 한마디면 조용해집니다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eS7vR2f8mFM?si=CSOmGwXJs59V-8m1

1. 나는 나를 다 쓰고 가야한다

2. 나를 호구로 보는 사람 ‘이 말’ 한마디면 조용해집니다

3. 김종원의 초등 필사 일력 365 자녀 낭송

2026.4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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