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사진으로 남은 나에게

하루한편 - 26.01.05

by 연현중

너는 누구보다 환한 조명을 받고 있구나


누구의 조명도 없는 나는


빛나는 법도

비춰주는 법도 잊은 지 오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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