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함과 무심함
by
박보이
Feb 28. 2024
아래로
엄마의 작은 변화도 다 알아봐 주는 아기고양이. 하지만 남편은 뽀글뽀글 파마 같은 큰 변화도 못 알아채요 ㅎㅎ
keyword
일상툰
육아
변화
작가의 이전글
매정한 엄마
너는 실망, 나는 다행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