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는
열정이 전부인 줄 알았다.
더 보여주고
더 인정받고
더 많이 가져야
잘 사는 것이고
행복에 가까워지는 것인 줄 알았다.
하지만
돈도,
인기도,
명예도.
쥐면 쥘수록
더 불안해졌다.
가져보면 안다.
버려야 더 행복하다는 것을.
가질수록 무겁고
버릴수록 가벼워진다.
열정은 우리를 태우고
비움은 우리를 살린다.
열정적으로 살지 말고
지속가능하게 살아라.
많이 가지는 삶보다
가볍게 사는 삶.
결국
인생의 궁극은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가벼워지는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