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파악하기
어도비 XD의 아트보드 사이즈를 선택한 첫 화면이다. 어도비 계열 소프트웨어 대부분의 버튼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낯설지 않다.
> 아트보드의 사이즈는 언제든 변경 가능해 첫 이용 화면의 4가지 사이즈 선택이 별 의미가 없는 이유다.
> 아트보드의 명칭은 임의 지정할 수 있다. 해당 보드는 복사(Ctrl+C), 붙여 넣기(Ctrl+V)가 가능해 작업이 쉽다.
> 주 작업 메뉴는 디자인과 프로토타입 영역이다.
> 선택 버튼 등 주로 사용하는 작업 버튼들이 배열되어 있다.
> 선택 후 바탕화면을 클릭하면 새로운 아트보드를 생성한다. 작업이 진행되면 기존 사이즈와 오브젝트가 적용된 아트보드를 복사, 붙여 넣기 해서 다음 작업이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쓸 일이 많지 않다.
> 에셋 : 선택한 아트보드의 색상, 문자 스타일, 구성요소 등의 값을 우클릭 메뉴 통해 등록, 작업 중 다른 아트보드 작업 시 동일한 값으로 쉽게 적용이 가능하다.
> 레이어 : 포토샵의 레이어와 같다. 작업 중인 각 아트보드를 그대로 반영한다. 바탕화면 레이어를 선택해도 되므로 사용 빈도가 많지 않다. 아트보드 내 생성된 오브젝트도 바탕화면에서 선택 사용하면 된다.
> 플러그인 : 거의 쓸 일이 없다. 그나마 단순한 기능의 어도비 XD에서도 필수 기능의 활용 빈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