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과 연주
모순에 담고 싶은 이야기, 느낌을 남겨주세요
생존만을 위해 사는 삶은 비참했어
한자 큐레이터. 책 '달빛서당 사자소학'을 썼습니다. 한자 관련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하고 교육할 때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