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배움

스스로 배움임자로서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이틀에 한 번쯤은 댓글 달기~한 주에 한 번 글 올리기!

씨알(민)은 스스로 늘 움직인다~

늘 배운다~느끼고 생각하며 읽고 들으며 쓰고 말한다. 댓글은 말이고 생각이며 삶을 가꾸는 힘이며 스스로 배움임자로서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우리는 누리(틔움)그물에서 댓글을 주고 받으며 뜻을 나눈다.

함께 꿈꾸고 서로에게 힘이 된다♡

매거진의 이전글22-0523 참배움연구소 <배움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