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필터 ② : 자연의 순리에 맡기는 연습
― 통제하려는 마음을 내려놓는 기준
○ 무념무상만이 완벽하게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삶이 된다.
○ 자연의 순리에는 살아있는 모든 것이, 생존을 위해 살고 있는 다같은 존재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개나 소 사람이나 모두 같은 존재다. 높고 낮고, 맞고 틀리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존재 그 자체이다.
○ 자연의 순리에는 순간의 옳고 그름, 좋고 나쁨으로 삶의 전체가 결정되지 않는다. 무의미하다.
○ 그냥 자연의 순리에 모든 것을 맡기기만 하면 된다.
○ 모든 결과는 자연의 순리에 의한 결과로,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된다.
○ 우리가 말하는 시간도 자연을 기준으로 사람이 정한 것이다.
○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것이 유일하게 마음의 괴로움을 사라지게 해준다.
○ 괴로움은 자연의 순리에 맞지 않아 생기게 되는 것이다.
○ 괴로움은 자연의 순리에 맞게 살아 라는 자연이 주는 경고이자 기회다.
○ 자연의 순리를 거스를 수 있는 것은 지속하여 존재하지 않는다.
○ 불안정한 상태의 모든 것들은 결국 언젠가는 자연에 의해 사라진다.
○ 살아있는 그 순간까지 자연의 순리를 따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자연의 순리는 살아가라 그리고 생존을 유지하라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자연에서 영원한 것이 없듯 사라지지 않는 괴로움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