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고 이해가 안되는건 성추행이 일어났을때 여자가 퇴사하고 남자는 버젓이 다닌다는 것 때문이었다.
남자는 회사에 10년이상을 근속한 사람이고 여자는 계약직으로 입사한 사람이었다. 남자는 예전부터 여자에게 집적거리기로 유명했지만, 그걸 갓 입사한 신입이 알 수 있을리가 없다. 그는 습관처럼 여자에게 작업을 걸었고 여자는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한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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